아이디찾기
·이름
·생년월일  년   월   일  예) 2000년 01월 01일
·이메일  @
확인하기
닫기버튼
아이디찾기
닫기버튼
비밀번호찾기
·아이디
·생년월일  년   월   일  예) 2000년 01월 01일
·이메일  @
확인하기
닫기버튼
비밀번호찾기
·새 비밀번호
·새 비밀번호 확인
확인하기
닫기버튼

기초회화2
느낌전달

영어의 다양한 뉘앙스를 전달해 주는
느낌동사 배우기!

  • 레벨
    Level 3
    레벨3
  • 학습기간
    45 일 과정
  • 강의 수
    45
    이론편 40강/ 훈련편 5강
  • 강사
    원예나 선생님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조동사 뒤에는 동사 원형!'이란 공식은 달달 외웠지만,
정작 어떤 ‘느낌’인지는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죠!
"나 아마 갈 수도 있겠어!", "내가 너라면 가겠다~"라는 미묘한 느낌을 살리고 싶을 때
실전 회화를 위한 느낌동사 강의로 확인
해 보세요!

함께 공부할 내용입니다!

느낌동사 "나 영어공부 할 꺼야!"
"너 영어공부 해야만 해!"
이런 느낌을 살려 영어로 말해보기
느낌동사 + have pp "야나두로 영어공부 했어야만 했는데.."
이런 느낌은 또 어떻게 살릴까?!
뉘앙스를 업그레이드해서 훈련하기
기본동사 get/have/take만 가지고도
내가 원하는 영어표현이 가능한지 알아보기
시제 주어 동사 문장에 시제의 뉘앙스로 훈련하기
수업교재 PDF, MP3 (나의 강의실 > 학습자료실)

이렇게 수강하세요!

이론편 기본동사와 느낌동사를 학습하며 영어의 뉘앙스를 살려보세요!
반드시 입으로 소리 내어 연습하세요
훈련편 이론편에서 다양한 느낌 동사들을 배웠다면
훈련편에서는 예나쌤과 권필쌤과 함께 원어민 느낌으로 말해보세요
교재학습 교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단어와
기본 문장구조를 가지고 영어회화 훈련을 시작해보세요

수강 후 이렇게 바뀌었어요!

4.5
별점
  • 5점 5,170
  • 4점 195
  • 3점 60
  • 2점 23
  • 1점 21
5,469명이 참여
  • 베스트

    백승철 회원님
    5.0
    조동사는 막연히 이런 의미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강의를 듣다보기 언제 써야 하는지 알게 되었네요. 학교 다닐때 이렇게 배웠으면 쉽게 배웠을건데... 강의 시간은 짧은데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한 두달 듣고 영어를 유창하게 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단 뭐라도 말할수 있을 자신은 얻고 있습니다^^
  • 13시간 전

    김희진 회원님
    4.5
    처음강의부터 꾸준히 하루하루 들어오다가 문득 배운것임에도 바로바로 내뱉지 못햇고 배운것인데도 처음보는것같은 느낌이 들엇고 같은 강의를 3번 4번 보았다. 정말 ABCD밖에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버벅거려도 꾸준히 듣고 따라말하고 있는 내가 신기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 다만 바라는게 있다면 선생님이 마지막부분에 배웠던걸 대화하듯이 말해주셧으면 좋겠다.. 다른사람들에게 부탁하기가 쉽지않고 혼자 녹음해서 연습하기도 조금..
  • 15시간 전

    허인태 회원님
    4.5
    개념잡는데는 아주좋은것같습니다. 다만 초급중급을 조금나눴으면합니다 . 너무 be동사같은 초급이있으니 듣지않는 강의가 꽤되네요 백자를어찌쓰라는건지.. 그리고 전반적으로 훈련편은 다좋습니다 동봉해온 교재랑 순서가 전혀틀려서 정리하고 필기해가면서 ㅇ공부할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쳐지면좋을듯하고 또한 강의중 꼭 기억하거나 적고싶은 메모남기고싶은부분은 어떤식이든 저장하기 기능이 있으면 복습을 효율적으로 할수있을것 같네요
  • 18시간 전

    이미아 회원님
    5.0
    재밌게하다보니 벌써 4단계를 마무리했네요 복습이 중한거 같아요 오늘부터 배운것을 토대로 일기를 써볼까해요 아직은 헤깔리는게 더 많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영어로 말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거라는 소망을 가지고 5단계를 향해서 고고 하렵니다
  • 19시간 전

    김민석 회원님
    4.0
    시간 빨리가네요.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실력은 사실 제자리 같지만 이건 머 제가 노력을 덜 해서겠죠? 한달 째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다른 건 다 좋았는데, 조동사와 지각동사 사역동사 할 때, 강의에 나오는 문장을 따라하는 구간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원예나 선생님께서 문장을 한 번 읽어주시고, 제가 따라 읽는 구간이 없어요ㅠ 그냥 쭉 수업을 하시니.. 선생님이랑 같이 말해봐야되거나, 멈추고 말해보고나, 강의 끝나고 말하거나... 아니면 다른 얘기할 때 해보거나 해야합니다ㅜ 선생님께서 한번 발음과 느낌을 알려주시고 많은시간도 필요없습니다 한 2~3초 만 시간있어도 말해보고 하는데 .. 머 어쩔 수 없겠죠??
  • 03-31

    박정환 회원님
    5.0
    나만의 데이비드(David) 찾기 영어 이름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다. 피터(Peter)는 굳셈, 루이스(Lewis)는 용기, 리처드(Richard)는 강함이라 한다. 앤(Ann)은 은혜, 캐서린(Catherine)은 순결, 제니퍼(Jennifer)는 '매력'이다. 흔한 이름 가운데 데이비드(David)를 빼놓을 수 없다. 포크마이네임닷컴에 따르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흔한 이름이라 한다. 데이비드라고 불리는 사람이 셀 수없이 많이 있는 셈이다. 그 가운데 한 사람만 꼽으라면 단연 성서에 나오는 '다윗과 골리앗'의 주인공 데이비드(다윗)다. 출중한 외모에다 왕의 삶을 살았으니 '사랑받는'이란 뜻이 무색하지 않다. 여하튼 데이비드에게 일곱 형이 있다. 민심이 왕에게서 떠나자 지도자는 제시(Jess) 집안에서 후계자를 찾았다. 제시는 일곱 아들을 불러 선보인다. 마땅하지가 않다. “이들이 전부요?”라고 사람이 묻는다. “지금 들판에서 양 치고 있는 보잘 것 없는 막내가 하나 있습니다만….” 이렇게 불려온 이가 바로 다윗이다. 정작 아버지가 자랑한 일곱 형이 아니라 급히 뛰어오느라 땀 흘리며 허드레옷 차림의 한 소년이 다음 왕으로 선택된다. 기업에도 여러 자랑거리가 있다. 성능이며 디자인,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이 있다. '다음 차례는 뭐죠'란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어떤 혁신이 필요한가. 시장은 어디로 펼쳐지고 있나. 멜리사 실링 미국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에게 많은 기업이 물었다. “어떤 혁신에 투자해야 할까.” 실링 교수는 사례를 한 가지 들었다. 1990년대 중반께다. 오디오 포맷을 놓고 다시 한판 전쟁을 치를 태세다. 도시바와 히타치가 DVD 오디오를 내놓는다. 소니와 필립스도 슈퍼 오디오 CD로 반격한다. 전쟁은 시작되는 듯 보였다. 결론은 싱겁게 끝난다. 시장은 엉뚱하게도 새로 나온 MP3로 쓸려 간다. 모두 경쟁의 핵심은 음질이라고 생각했다. 소비자는 편리함을 선택했다. 1999년 냅스터는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은 지금 아는 바와 같다. 잘못된 선택을 했다. 오늘 우리는 도시바와 소니의 혁신을 기억하지 못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MP3 같은 새 방향을 예측할 수 있을까. 또 선택할 수 있을까. 실링 교수는 하버드비즈니스리뷰에 실은 기고문에 세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혁신의 디멘션을 찾으라. 혁신은 여러 방향으로 일어난다. 개인용컴퓨터(PC)를 보자. 이곳에서 혁신은 크기와 속도라는 두 가지 디멘션이다. 기능과 성능이 어떻게 변했는지 보고 숨은 본질적 요소를 찾아보라. 둘째 포지셔닝이다. 도시바와 소니는 음질로 경쟁했다. 그러나 고객들의 생각은 달랐다.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이 디멘션은 포화된 셈이었다. 다른 디멘션은 어떨까. 언제 어디서든 이런저런 기기를 옮겨 다니며 들을 수 없을까. 편리함이란 디멘션은 열려 있은 셈이었다. 소니와 도시바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 레드오션이었다. MP3는 편리함이라는 블루오션 디멘션에서 나왔다. 셋째 전략 디멘션을 찾고, 집중하라. 질문은 한 가지다. 내가 무엇에 집중할 때 소비자가 가장 크게 만족할까. 자동차 산업의 혁신 디멘션은 속도, 비용, 안락함, 안전이다. 타타자동차 나노를 보자. 경쟁 제품은 스쿠터다. 가격은 저렴해야 한다. 엔진은 2기통, 라디오, 파워핸들, 에어백, 에어컨은 없다. 와이퍼나 백미러도 1개뿐이다. 충돌 테스트에서는 숫제 점수를 받지 못한다. 주어진 문제는 단순하다. 4개 디멘션 가운데 무엇을 택해야 할까. 타타는 안락함을 택한다. 2017년 나노에 에어컨, 파워핸들을 단다. 에어백은 뒤로 미룬다. 제시에게 일곱 아들은 모두 더없이 자랑스럽다. 일곱 가운데 누가 다음 왕이 되더라도 모자람이 없다고 생각했다. 정작 선택된 이는 헐레벌떡 뛰어오느라 채 가축 냄새가 가시지 않은 앳된 소년이었다. 보이는 것은 신제품이다. 실링 교수는 그 뒤에 감춰진 혁신 디멘션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역사책은 그날 밤을 이렇게 적는다. “등잔불을 켠 어두운 천막 안에서 그의 눈은 빛나고 있었다.” 나만의 데이비드 찾기가 필요한 때다.
  • 03-30

    이유엽 회원님
    4.5
    벌써3번째인가 1주친 후기ㅠ 하나씩 배워가면서 재미도 늘고, 일기를 쓴다는 부담감도?는다ㅋㅋㄱ 그렇지만 쉽게 배울수있어서 짧은틈을 내서 공부할수있어서 좋다 편하다 계속 쭉쭉들어서 실력도 늘고 그보상으로 장학금도 받을수있으면 좋겠다
  • 03-30

    변주현 회원님
    5.0
    와 저도 차근차근해서 여기까지 도달할지는 몰랐습니다ㅎㅎ 너무나도 제 자신이 뿌듯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영상에서 원예나 선생님께서 여기선 처음부터 복습을 하라고 하셨으니 초심자가 된 기분으로 처음부터 지금까지 복습하겠습니다
  • 03-30

    김지현 회원님
    4.5
    오늘은 기본동사 get have take를 공부해봤는데요 시기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너무 헷갈리네요 지금 당장 기억나는건 ok I got it I got a car I got a money 뿐이네요ㅎ 하루에 10분 공부하는건 아무것도 아니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직장다니는 주부가 매일 10분씩 강의를 듣는다는건 어려운 일이었네요 하지만 포기는 하지 않을겁니다 1년..2년..그래도 안되면 3년..4년... 꾸준히 듣고 또 드고 입으로 내뱉다보면 언젠간 저도 되겠죠 야! 나도 했다!!!...이 밀을 꼭 하고싶습니다ㅋㅋㅋ
  • 03-29

    오근태 회원님
    5.0
    오늘 배운 영어는 gotta 와 haven to 를 배웠는데 미드나 영화를 보면 정말 많이 나오는 문법인거 같습니다. 대략적인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혼자만의 생각으로 약한 의미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네여 덕분에 하나하나 배워가는 재미가 좋습니다. 늘었다고 하긴 뭐하지만 안했던거보단 좋네여 열심히 해야죠
  • 03-29

    박정환 회원님
    5.0
    루틴은 나의 힘 초등학교 때 일이다. 개인위생을 중시하셨던 아버지가 어느 날 비누와 수납 바구니를 사 오셔서 가족들에게 나누어주신 적이 있다. 이제부터는 각자 자신의 것을 이용하라고 하셨다. 어느 날 화장실에 갔다가 별 생각 없이 아버지의 비누를 썼다. 사용 후 비누를 대강 올려놓았다. 그땐 몰랐지만 아버지에게는 비누를 놓는 자신만의 규칙이 있으셨다. 물기를 빨리 마르게 하기 위해 사용 후에는 비누를 세워놓으셨다. 이 사실을 모르고 대강 놓았던 나는 그날 야단을 맞았다. 사실 지금도 비누란 모름지기 어떻게 놓여 있어도 크게 상관하지 않는 성격이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하루의 삶을 의식(儀式)처럼 사시는 모습에 대한 기억이다.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모든 일상의 일들을 나름대로의 규칙과 순서에 의거해 행동하셨다. 일어나고 운동하고 목욕하고 출근하는 시간이 항상 일정하였다. 시간만 일정한 게 아니라 이를 행하는 순서도 정해져 있었다. 반면 생활습관이 자유분방했던 나는 규칙적인 삶과는 거리가 꽤 멀었다. 그때그때의 방식에 맞추어 사는 쪽에 가까웠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서서히 일상에 루틴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규칙적으로 하는 일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더니 어느 순간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매일 일기와 몇 편의 글을 쓰고, 몇 페이지의 책을 읽으며, 읽은 책에 대한 기록을 한다. ‘루틴의 힘’이란 책에 보면 문인들이 가지고 있는 루틴이 소개된다. 톨스토이는 60년간 일기를 썼고, 헤밍웨이는 하루에 500단어를 썼으며 하루키는 새벽에 일어나 달리기와 수영을 하고 하루에 다섯 시간 동안 책상에 앉아 원고지 20매를 쓴다고 한다. 물론 나는 이런 문인도 아니고, 주어진 하루의 시간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지만 하루의 시작과 끝에 정해진 루틴이 있다는 사실이 삶에 안정감을 준다. 반복되는 루틴이 갖는 일상의 힘을 느끼는 요즘이다.
  • 03-28

    박정환 회원님
    5.0
    동태혁신역량(Dynamic Capability). 경영용어사전에서는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환경 변화에 맞춰 재구성하고 조정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이 개념을 제안한 데이비드 티스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의 설명을 들으면 조금 더 명확해진다. '동태(動態)'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하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지속해서 갱신하는 것을 말한다. '역량'은 이런 조정, 통합, 재구성, 재조합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다. 리타 맥그래스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용어 선택에 흥미로운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대개 CEO가 지속 가능성을 들먹이면 수익이나 성장이 예년 같지 않을 것이라는 은유 표현이었다. 다시 말해서 고성장과 지속 가능성은 기업 경영 관점에서 본다면 상존하기 어렵다. 성장은 언젠가 멈추기 마련이다. 맥그래스 교수는 이 통설이 사실인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 4793개의 글로벌 기업을 살펴봤다. 결과는 놀라웠다. 이들 가운데 단지 10개사만이 지난 10년 동안 매년 5% 이상 성장했을 뿐이었다. 맥그래스 교수는 인포시스, 야후재팬, HDFC은행, ACS, 코그니잔트, 칭다오맥주, 인드라시스테마스, Krka 제약, 팩트세트리서치시스템스, 아트모스에너지를 살펴봤다. 그러자 성장 비결로 여겨져 온 가설은 하나씩 틀려 나갔다. 산업은 성장의 전제 조건이 아니었다. 어느 시장이나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오너십과도 무관했다. 반대로 놀라운 공통점이 있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혁신 리더였다. 이른바 '혁신을 매개'로 조직화돼 있었다. 새 시장에는 먼저 진출했고, 새 비즈니스를 시도하는 데 익숙했다. 아이디어를 가치 있게 봤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전략과 조직은 일관성을 유지했고, 기존 고객의 로열티는 업계에서도 유별나게 높았다. 기업 문화는 강하고,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엔 공통점이 숨어 있었다. “이들 성장에는 한 가지 특성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자원과 전략 위치를 신속하게 재조정했으며, 임원과 다른 직원들을 한 역할에서 다른 역할로 전환하고 재배분하는 데 익숙했습니다.” 맥그래스 교수는 이들 산업의 이단아에게 '성장 아웃라이어'라는 별명을 붙인다. 그리고 이런 이들의 공통점을 '고감도 적응력'이라 표현했다. 기업에서 변화는 계주의 바통 터치와 같다. 자칫 바통을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그런 탓에 변화란 두려운 것이다. 맥그래스 교수가 찾은 성장과 안정이란 두 가지 대척점에서 찾아낸 공통점은 이어달리기의 비법 같은 것이다. 사실 이것은 20년 전 티스 교수가 우리에게 준 조언이다. 기업은 당장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그러나 변화가 다가올 때 그제서야 기업이 변화를 수용하는 능력이 있는지가 판가름된다. 동태 역량은 빛을 발한다. 이것은 바통 터치 없는 이어달리기를 말한다. 사실 동태 역량은 웬만한 기업이라면 들어본 적 있을 법한 흔해 빠진 용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이 비결에 익숙하지 않다. 지식이 적용되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동태 혁신 역량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보석 같은 기업의 경쟁력일 수 있다.
  • 03-28

    김남훈 회원님
    2.5
    예나쌤의 한국어 비교 예시가 너무 헷갈립니다. 능력, 의도, 의무, 추측 중에서 그나마 쉽게 이해한것은 must have pp였습니다. 사실 could have pp, should have pp, would have pp 때문에 이 야나두 신청한것과 다름없는데,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예나쌤의 한국어 비교, 예시는 윗세가지는 다 똑같이 느껴져서 구분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야나두 상담센터는 전화도 안받고, 심지어 mp3는 검수를 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3강could mp3는 느닷없이 will be able to가 나옵니다.
  • 03-27

    변주현 회원님
    5.0
    매일매일 들어야하는데 이를 못하고 이틀만에 수업을 듣네요 매일매일 꼬박꼬박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하는데 쳐지기만 하고 반성 또 반성 또또 반성 또또또 반성해서 후에 영어를 습관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03-26

    최희수 회원님
    5.0
    두번째들으니 뭔가 더 확실해지는 느낌이 있네요^^ 느낌동사가 헷갈려서 처음들을때도 여러번 반복했는데 3탄까지 듣고와서도 유창하진 못합니다ㅠㅠ 더 열심히 반복 하겠습니다. 세번정도 3탄까지 반복할려했는데 다다음주부터 휴직후 출근이네요 ㅠ 아쉽지만 출퇴근하면서 틈틈히 잘 들어보겠습니다.이 늦은밤 온갖 재밌는 영상을 뒤로하고 영어공부 하는 모든이들 화이팅입니다
  • 03-26

    김예슬 회원님
    5.0
    영어 공부를 몇번이나 도전하고 회화관련 동영상 강의도 몇 번을 들었지만 이렇게 즐겁게 공부한 건 야나두가 처음이에요! 다른 동영상 강의는 공부할 때 의문이 들었었는데(그 의문을 풀지 않고 넘어감) 야나두는 의문이 들고 몇초 있다가 예나쌤이 귀신같이 바로 알려주시더라구요. 강의 들을 때마다 매번 그래서 너무 신기했어요 : ) 열심히 공부해서 회화 하나는 자신있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 03-26

    박정환 회원님
    5.0
    사불급설(駟不及舌)과 그레이프 바인 말(言)과 말(馬), 어느 것이 빠를까. 결론부터 말하면 말(言)의 KO승이다. 특히나 "너에게만 하는 이야기인데…'의 밀담은 가속도가 붙는다. 다음의 황희 정승 일화도 그런 예다. 황 정승이 어느날 아침, 심각한 얼굴로 부인을 부르더니 신신당부했다. "내 왼쪽 귀에서 파랑새가 나와 공중으로 날아가는구려. 이런 괴이한 일이 어디 있겠소. 당신만 알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시오." 과연 이 부부간 안방 밀약은 지켜졌을까.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말라고 했지만, 곧 눈덩이처럼 불어나 온 조정의 '핫 뉴스'가 되었다. '떼로 날아드는 파랑새 때문에 황희 정승 귀가 퉁퉁 부어올랐다' '아침에 나가 저녁에 돌아와 둥지를 튼다' 등등. 부인은 딸에게, 딸은 남편에게, 사위는 자기 부모형제에게 이야기하며 삽시간에 퍼져나갔다. 세종대왕 귀에 들어가는 데 한 달이 채 걸리지 않았다. 그 진위를 확인코자 직접 물어보는 세종대왕에게 황 정승은 "전적으로 사실은 아니지만 나름 소문의 근거는 있다"며 "거짓사실을 조작, 부인에게만 귓속말을 한 것이 발 없는 말이 되어 온 세상에 몇 곱절씩 보태 전파된 것"이라고 밝힌다. 이어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속담처럼 소문은 한순간에 백리도, 천리도 가는 법이다. 공자의 사불급설 교훈을 되새기라"고 진언한다. 6진을 개척한 김종서 장군에 대한 음해가 잇따라 일부러 소문을 조작해 그 위험성과 빠른 전파력을 실증해 보이고자 했다는 이야기였다(김화진옹의 '오백년 기담일화'중). 황 정승이 언급한 '사불급설(駟不及舌)'은 '논어' '안연'편에서 극자성과 공자의 제자 자공의 대화에 나온다. "사마(네 마리 말이 끄는 빠른 속도 마차. 요즘 말로 하면 8기통 차쯤에 해당)라도 사람의 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다. 소문은 빠르게 퍼지는 것이므로 말을 조심해야 함을 이른다. 사불급설은 경영학이론에서 집단이나 조직에 존재하는 비공식적 의사소통 네트워크인 그레이프 바인(grapevine)과 통한다. 말 그대로 소문이 포도넝쿨처럼 뻗어나감을 이른다. 전봇대에 전보를 보내기 위한 구리 전선들이 어지럽게 얽혀 있는 모습이 포도나무 덩굴처럼 보인다는 데서 유래했다. 그레이프바인의 특성은 △전달속도가 빠르고 △정보전달이 선택적이고 임의적이며 △모든 사람이 불안하거나 위기, 변화에 직면했을 때 활발하게 유포된다는 점이다. 공자의 제자 자공이 최근의 인포데믹을 보면 뭐라고 말했을지 궁금하다. 사불급설이 아닌 '병불급설'(소문은 전염병 속도보다 빠르다)이라고 말하지나 않았을지…. 낭설이 정설을, 오보가 정보를 압도하는 때일수록 가려 듣고 걸러 말하는 이성적 사고가 아쉽다.
  • 03-26

    이용주 회원님
    5.0
    주어 동사 뒤에 붙이는 말이 내가 생각한 말과 달라서 점점 어려워지고있지만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하루에 1강의라도 듣기! 어려워지고는 있지만 한 단어 한 문장 배워가는게 재밌습니다
  • 03-26

    변예진 회원님
    5.0
    예나쌤 예문 읽으며 연기하실때 넘 귀엽게 실감나게 해주셔서 더 쏙쏙 들어와요ㅎ 오랜만에 또 후기 남기네요. 권필님도 재밌으시고. 또 한단계 마무리 했어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해온 제 모습이 신기합니다ㅋ 꾸준함의 힘 아자아자!
  • 03-25

    이주희 회원님
    3.5
    알쏭달쏭...이란말이 생각이나네요. 매일 강의듣기도 힘든상황이지만 포기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첫번째 들었던 강의를 다시 들으니 이제 좀 더 이해가 되는 것 같아서 시제편도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고ㅡ 또 복습해서라도 제 것으로 만들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