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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회화3
문장확장

패턴 응용법으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다양한 문장 만들어보기!

  • 레벨
    Level 4
    레벨4
  • 학습기간
    50 일 과정
  • 강의 수
    50
    이론편 41강/ 훈련편 9강
  • 강사
    원예나 선생님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기초단계는 쉽게 끝냈지만 어려운 문법의 등장으로 영어 중급의 문턱을 넘지 못했던 분들께 강력추천 합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쉽고 명쾌한 예나쌤 강의에서 기본 구조인
‘주어+동사’문장을 더 길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세요

함께 공부할 내용입니다!

동사변화 문장의 위치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to eat / eating의 역할 알아보기
후치수식 "어제 산 오렌지!"
영어에서는 오렌지가 문장 앞에 온다고?!
명사를 뒤에서 꾸며주는 후치수식 훈련하기
문장종류 "와~! 야나두 강의 너무 재밌다!"라는 감탄문도 만들어보고,
"야나두가 다른 강의보다 더~ 재밌어~"라는 비교문도 만들어보기!
전치사 말의 토씨까지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영어문장의 감초 역할을 하는 전치사!
전치사의 종류와 쓰임새 알아가기
수업교재 PDF, MP3 (나의 강의실 > 학습자료실)

이렇게 수강하세요!

이론편 동사를 변신시켜 보세요!
풍부한 영작문 실력을 키우는 비결입니다
훈련편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인지
주어를 꾸며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교재학습 쉬운 단어와 기본적인 문장구조를 익혔다면
기본 어법에 충실한 교재로 패턴 훈련을 시작해 보세요

수강 후 이렇게 바뀌었어요!

4.5
별점
  • 5점 1,777
  • 4점 55
  • 3점 12
  • 2점 15
  • 1점 12
1,871명이 참여
  • 베스트

    이도은 회원님
    5.0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의는 원예나선생님의 문장확장편이다! 문장확장편 수업을 들으면서 길고 다양한 문장을 구사할수 있도록 연습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ㅎㅎ 복습편으로 준비된 문장을 통해서 다양한 문장을 공부할 수있는점도 좋습니다
  • 12시간 전

    최광록 회원님
    4.5
    한번 들었을때 입으로 따라하는 것이 습관처럼 나오나요? 두번 들었을때, 전에 들었던 것들이 조금씩 익숙해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영어를 배우는자세가 어떤지 진심으로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 그냥 하는거라면 의미가 없어요 항상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으세요. 이게 되겠어? 라는 마음은 10번을 해도 제자리만을 찾는꼴이에요
  • 03-30

    박정환 회원님
    5.0
    인생, 평균으로 살지 마라 미국 공군에서 있었던 일이다. 조종사들의 비행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비행기 손실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조종사들의 귀한 생명이 상실된다는 것이다. 조사를 해봤더니 원인은 조종석의 사이즈에 있었다. 조종사들의 키와 몸무게는 들쑥날쑥하니 조종석을 일일이 맞출 수가 없었다. 그래서 조종사들의 평균 사이즈에 맞게 조종석을 만들었다. 바로 이것이 문제였다. 평균 조종석에 딱 맞는 조종사는 단 한 명도 없다. 다들 조금 크거나 조금 작아 모두에게 불편한 것이 바로 평균 사이즈였다. 결국 조종석을 크게 세 개의 사이즈(라지·미디엄·스몰)로 나눴더니 조종사들이 조종간을 움직이고 계기판을 보는 것이 훨씬 편해졌다. 사고율은 줄어들었다. ‘평균의 종말’에서 토드 로즈가 한 말이다. 평균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허구이다. 평균에 의존한 결정은 우리를 불편하고 위험하게 만든다. 시각장애인이 한 명 있었다. 평소에 미인의 기준에 대해 몹시 궁금했다. 사람들이 “그 사람 참 예쁘다”고 하는데 그 기준이 뭔가.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 직접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모두가 동의할 정도로 예쁜 사람 한 명과 그냥 평범한 사람 한 명을 자기 앞에 데리고 왔다. 그리고 두 사람의 얼굴을 자신의 손으로 더듬었다. 몇 번을 번갈아가면서 더듬은 다음 내뱉은 말. “누가 더 예쁜 사람인지 도무지 모르겠구먼. 왜 더 예쁘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어.” 결국 그 차이를 알아내는 데 실패했다. 미의 기준은 정말 없는 것일까. 전 세계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사진을 보여주며 예쁜 사람을 골라보라고 했다. 아이들이 뽑은 보편적 기준은 균형적인 얼굴이었다. 좌우대칭이 중요했다. 이목구비가 평균에 가까울수록 균형 잡히게 보인다. 평균은 우리를 아름답게 만든다. 그래서 다들 닮아지려고 유행을 따라간다. 튀면 표적이 되고, 외톨이가 되면 위험해지니까. 평균은 우리를 안전하게 만든다. 미국에서 유학하는 한 한국 학생이 있었다. 석사학위를 받고 다른 대학의 박사과정으로 옮기기 전 지도교수를 찾아가 물었다. “어떻게 하면 새로 가는 대학에서 잘 적응해 박사학위를 딸 수 있을까요.” “한 가지만 명심하세요. 한 학기에 3과목을 신청해 2가지 결과가 나온다고 가정합시다. 하나는 모든 과목이 B학점인 경우고, 또 하나는 각각 ABC를 받는 경우입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한국 학생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두 경우의 평균학점이 똑같이 B이기 때문에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고 답한다. 교수의 대답은 달랐다. “둘 중의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반드시 ABC로 가시오. 적어도 A를 준 교수는 당신을 좋게 보고 추천서도 잘 써줄 거요. 그런데 BBB를 택하면 어느 교수에게도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죠.” 평균에 집중하지 말고 최고치를 선택해야 할 때가 있다. 대한민국의 교육은 ‘주입식 입시 위주’라는 타이틀로 압축된다. 어린이집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모든 교육이 좋은 대학 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이 암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말이다. 상위 교육기관에 입학하기 위한 시험을 잘 치는 요령을 터득하는 것이 모든 학생의 주된 목표다. 대학은 다시 일류대학과 이류대학으로 나뉜다. 같은 대학 내에서도 다시 인기학과와 비인기학과로 갈라진다. 그 구분의 기준은 결국 하나로 수렴된다. 물론 개인적 차이는 존재하지만 결국은 평균연봉이다. 우리는 평균이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렇다고 인생, 평균대로 살지 말라. 학생이 찾아와서 물었다. “교수님, 제가 가진 약점을 보완하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장점을 추구하는 게 중요한가요.” 교수는 답한다. “여보게, 약점을 두루두루 보완하면 그저 무난한 사람이 될 걸세.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더욱 잘하는 데 전력을 다하게.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자네 연봉은 거기서 결정될 것이니.” 이제 자신에게 물어라. ‘나의 필살기는 무엇인가’ 상황이 어려울수록 필살기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점점 격차가 벌어지게 마련이다.
  • 03-29

    신아랑 회원님
    4.5
    문장이 길어질수록 자신감이 생기네요 근데 생략할수 잇는거라 생략하면 안되는거 ...언어라서 자기입에 편한거 사용하면 되는건지?? 생략하면 좀 가까운 어투로 보여지는건 아닌지 등등 아직 느낌차를 모르겟어요
  • 03-27

    박정환 회원님
    5.0
    동태혁신역량(Dynamic Capability). 경영용어사전에서는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환경 변화에 맞춰 재구성하고 조정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한다. 이 개념을 제안한 데이비드 티스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의 설명을 들으면 조금 더 명확해진다. '동태(動態)'란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부합하기 위해 자신의 역량을 지속해서 갱신하는 것을 말한다. '역량'은 이런 조정, 통합, 재구성, 재조합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이다. 리타 맥그래스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의 용어 선택에 흥미로운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대개 CEO가 지속 가능성을 들먹이면 수익이나 성장이 예년 같지 않을 것이라는 은유 표현이었다. 다시 말해서 고성장과 지속 가능성은 기업 경영 관점에서 본다면 상존하기 어렵다. 성장은 언젠가 멈추기 마련이다. 맥그래스 교수는 이 통설이 사실인지 확인해 보기로 했다. 4793개의 글로벌 기업을 살펴봤다. 결과는 놀라웠다. 이들 가운데 단지 10개사만이 지난 10년 동안 매년 5% 이상 성장했을 뿐이었다. 맥그래스 교수는 인포시스, 야후재팬, HDFC은행, ACS, 코그니잔트, 칭다오맥주, 인드라시스테마스, Krka 제약, 팩트세트리서치시스템스, 아트모스에너지를 살펴봤다. 그러자 성장 비결로 여겨져 온 가설은 하나씩 틀려 나갔다. 산업은 성장의 전제 조건이 아니었다. 어느 시장이나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오너십과도 무관했다. 반대로 놀라운 공통점이 있었다. 무엇보다 이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혁신 리더였다. 이른바 '혁신을 매개'로 조직화돼 있었다. 새 시장에는 먼저 진출했고, 새 비즈니스를 시도하는 데 익숙했다. 아이디어를 가치 있게 봤고,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전략과 조직은 일관성을 유지했고, 기존 고객의 로열티는 업계에서도 유별나게 높았다. 기업 문화는 강하고,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들엔 공통점이 숨어 있었다. “이들 성장에는 한 가지 특성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자원과 전략 위치를 신속하게 재조정했으며, 임원과 다른 직원들을 한 역할에서 다른 역할로 전환하고 재배분하는 데 익숙했습니다.” 맥그래스 교수는 이들 산업의 이단아에게 '성장 아웃라이어'라는 별명을 붙인다. 그리고 이런 이들의 공통점을 '고감도 적응력'이라 표현했다. 기업에서 변화는 계주의 바통 터치와 같다. 자칫 바통을 떨어뜨리기라도 하면 큰일이다. 그런 탓에 변화란 두려운 것이다. 맥그래스 교수가 찾은 성장과 안정이란 두 가지 대척점에서 찾아낸 공통점은 이어달리기의 비법 같은 것이다. 사실 이것은 20년 전 티스 교수가 우리에게 준 조언이다. 기업은 당장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그러나 변화가 다가올 때 그제서야 기업이 변화를 수용하는 능력이 있는지가 판가름된다. 동태 역량은 빛을 발한다. 이것은 바통 터치 없는 이어달리기를 말한다. 사실 동태 역량은 웬만한 기업이라면 들어본 적 있을 법한 흔해 빠진 용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업은 이 비결에 익숙하지 않다. 지식이 적용되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동태 혁신 역량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보석 같은 기업의 경쟁력일 수 있다.
  • 03-26

    김양희 회원님
    .5
    후치동사! 이렇게 어렵게 배워야 하는건지.. ㅠ 형용사, 부사, 명사, 진행시제일때 비동사를 사용하라고 하는데.. 그걸 어케 구분해야 하는지.. 후치동사 넘나 따라가기 버겁기만 하네요. the man who is chubby / the man who is noisy / people who are chubby.. 이것만 반복해서 하면 후치동사 정복할 수 있는지.. 아.. 의심이 간다..
  • 03-25

    최재완 회원님
    5.0
    아주만족하며 듣고있어요 몇달간 집에 갇혀있으면서 슬슬 영어공부하니 시간 알차게 보내는것 같아 뿌듯합니다. 영어 문장 구조자체가 잘이해안갔었는데 이젠 이해가 되서 영어 문장.단어 들을 머리속에서 받아들이네요~ 완강까지 I keep studing english
  • 03-21

    김양희 회원님
    .5
    오늘도 별 반개도 아까운 수업에 참여하고 있네요. 환불도 안되니 어쩔 수 없죠. 50만원이나 되는걸.. 동사의 주어 역할 첫수업 듣고 있는데 강의 예문과 교재 예문과 일치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이러면서 입으로 따라 하라니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죄다 필기해야만 복습이 가능할거 같네요. 시원시쿨 갈껄~
  • 03-19

    최희수 회원님
    5.0
    남편이 등록했지만 제가 다 듣고있어요^^ 이번이 생애 두번째 육아휴직중이에요 다음달에 복직이네요 갑자기 남편이 야나두를 샀다고 해서 어리둥절한채로 듣다보니 저도 모르게 재미있고 욕심이 나고 스피드로 후딱후딱들었어요^^ 그래도 몇번씩 반복해서 들었어요 4년전 육아휴직때 시원스쿨 제돈으로 사서 반의반도 못들었어요.. 강의야 너무 좋죠 이해가 잘가요 근데 시간이 한시간짜리가 백개가 넘어가니 하루에 한개듣기도 벅차고 그렇게 끝났어요. 10분강의라 정말 해볼만했어요 애들밤에 잘때마다 4강씩 5강씩 애들 낮잠잘때2.3강씩 들었어요 솔직히 자존감이 굉장히 떨어졌거든요 휴직동안 후배들 승진소식들려오고.. 나는 제자리고 복직해서 잘할 자신도 없어지고 살은찌고 이렇다할 스펙쌓은것도 없고.. 일을 계속해야하나 일자리 계속 알아보고 ,, 근데 이게 작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이게 별거 아닌데 이번엔 정말 해낼려구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 03-18

    천경숙 회원님
    5.0
    어느강의든 불가피하게 모국어 습득이 아니니 취약한부분있었고 100%이해가 충분히 느끼지 못했는데, 쌤의 꼼꼼한 강의 감사합니다.통화로 질문할 수도 있으면 학원 벅음 갈텐데, 지나친 용심 이겠지요?
  • 03-17

    정향숙 회원님
    5.0
    예나쌤 매력에 매일 빠져요. 전 어릴적에 워킹홀리데이 1년 다녀왔거든요. 미리 야나두 1년 딱 듣고 떠났으면 그때 1년이 완전 달랐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해요. 직장다니는 워킹맘 3년차가 되어서야 야나두로 제대로 회화 배우면서 매일 무릎을 탁 쳐요! 권필쌤 만나는 훈련편 강의도 넘 좋아요. 정확하고 깨끗한 발음으로 쉽게 영어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예나쌤, 저 500강 완강이 목표에요. 직장다니는 아줌마라 본업과 가사에 매우 바쁘지만 하루 20분씩 습관적으로 동영상을 켜요. 습관이 되어서 수업 못들은 날은 뭔가 허전하고 그래요 ㅋㅋ 완강까지 화이팅이에요^^
  • 03-06

    solsol202 회원님
    5.0
    25일째 매일 매일 공부중입니다 이렇게 재밌는걸 왜 이제 알았을까 예나쌤을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예나쌤 너무 좋아요 매력쟁이! 아줌마가 반했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해서 외국 친구들과 자유롭게 얘기하고 싶어요~
  • 03-05

    유병철 회원님
    4.5
    I am loved. I am annoyed. I am helped. You are confused. He is shocked. They could have been excited.
  • 03-04

    유병철 회원님
    4.5
    It is exciting to study English. It is loving It is annoying It is interisting It is confusing It is shocking to get on A.
  • 03-03

    유병철 회원님
    5.0
    I am better than yesterday. I am the most attractive man. She is as beautiful as Miss Kim Hae Hee. This movie is as fun as that movie. I am better than you.
  • 03-03

    이수진 회원님
    5.0
    30일 꾸준히 듣고 따라하고있어요 왜 예전에는 몰랐지~~ 하고 무릎을 탁치게 하는 명강의~!! 10분강의라 부담없고 늘 기대되는 야나두시간이에요~!!! 예나쌤 아름다워요~~~사랑합니다~워너비~ - 저는 30대 유부녀~^^
  • 02-29

    정지인 회원님
    3.5
    훈련편에서 선생님께서 예문을 주면 우리가 답할시간 주고 이런틈이 있으면 좋겠는데 권필선생님과 같이 하니까 제가 할 타이밍이없네요 동영상 정지하고 해야되서 좀 그래요 그거빼곤 유익한 수업이예요
  • 02-28

    이은숙 회원님
    5.0
    이제 모든강의 들었습니다!! 한번 완강했네요^^;; 이제!! 다시^^시작~ 두번 남았습니다!! 꼭!! 완벽하게 내꺼할래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영작도 할수있고, 말도 할수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네요^^ 그래서 더 힘내서 복습!! 열심히 하고싶습니다~ 짧은 시간!! 알찬 강의!! 너무 효율적이 수업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저의 부족함을 찾아서~ 복습합니다~^^♡
  • 02-27

    염상열 회원님
    5.0
    처음 기초회화를 들을 때 주어 동사도 기본도 잡지 못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수강한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막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알바가는 도중 버스에서나 시간 남을 때 틈틈히 했더니 영어회화에 조금 자신감이 붙었네요ㅎㅎ생각해서 뱉기보다 그냥 입이 하고자하는대로 따라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ㅋㅋ물론 아직 탄탄하진 않지만 다시 처음부터 복습하고 리얼스피깅하면서 다져보려고요~~세달 뒤엔 더 영어실력이 향상되길!!! 야나두 고마워요~~~
  • 02-24

    고선우 회원님
    .5
    질문자 마지막 글자는 왜 가려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체계적이지 않네요 아직 수강은 수 없이 남았고 저의 바람은 외국인 친구들고 마음 깊은 대화를 나누는 거였는데 하루 두개정도 강의 들으면서 생각이 바뀌네요 하루에 한 단어는 외우자